아름다운숲길

과천 렛츠런 파크 가을 풍경 그리고 경마

찬란원 2014. 10. 27. 15:13
728x90

2014년도10월의 마지막 주말 10월 26일 (일)

가을이 깊어가는 길목에서 단풍낙엽이 하나씩 하나씩 떨어지는 날에

8회 경기도지사배 대상경마가 열렸다.

이날 경마 팬들이 가을과 함께 붉게 타오른 정열 속에 경매 삼매경에 빠진 가운데

오후 430분 제9경주 최고의 국산 암말 경주가 최고의 가을잔치답게 치열한 경주를

버린 결과 1번마 "피노누아"가 역전 우승(상금 165 백만원)한다.

과천 렛츠런파크도 어김없이 마지막 가을을 단풍과 함께 즐긴다.

그리고 가을태양도 관악산 언덕에 머물고 가을하루가 아쉬움을 달래본다.

 

 

 

 

 

 

 

 

 

 

 

 

 

 

 

 

 

 

 

 

 

 

 

 

 

 

 

 

 

 

 

 

 

 

 

[보너스, 과천시민회관 단풍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