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과소식

42호(김왕자) 식품명인 지정서 수여식 개최

찬란원 2012. 3. 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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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5일 (월) 11:00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실에서
서규홍 농림수산시품부 장관이 떡류(노티, 신과병)제조 기능보유자 감왕자씨에게 식품명인 지정서 수여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식품명인제도는 우수한 우리식품의 계승.발전을 목적으로 지난해 본선 7 명에 대하여 식품산업진흥심의회의를 2012.2.2 (양재동 AT) 개최하여 과천 김왕자(노티,신과병)씨와 정읍 임장옥(감식초)씨를 최종 명인으로 선정하였다.

이번에 지정된 명인은 전통식품제조.가공분야의 기능보유자로써 해당분야에서 20년이상 종사했거나 대를 이어 계승.발전 시켜온점이 인정하였다.

이에 대한 떡류(노티, 신과병)명인으로 지정된 김왕자(여,66세)씨는 친정어머니가 평안도 거주시 시어머니로부터 노티와 신과병의 제조볍을 전수받고 1973년부터 친정어머니에게 전통떡(노티,신과병)제조기법을 전수받아 홍익떡집을 운영하면서 아들에게 제조비법을 전수하는 등 전통떡 개발과 계승발전 시켜온 점을 인정받아 명인으로 지정되었다.

식품명인제도는 1994년도부터 전통식품명인제도로 운영돼 현재 총 43명의 명인(1명 승계)을 지정, 38명이 활동(5명사망)하고 있다.
식품명인은 국가가 지정하는 해당분야 최공의 명인으로서 명예를 갖게 될 뿐 아니라 명인이 제조하는 해당제품에 명인 표지와 표시사항을 붙일 수 있다.

추천 및 조사는 식품명인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자는 당해 식품의 제조.가공.조리분야에 계속하여 20년이상 종사하거나 전통식품의 제조.가공.조리방법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이를 그대로 실현하는자로 시도에 신청을 하면 시도지사가 사실조사 등을 거쳐 농림수산식품부에 지정을 추천하도록 돼 있다.

2012.3.5 서규용 농림식품부장관은 수역식에서 시품명인에게 우리의 우수한 제조기술 계승발전하고 해외시장 개척 확대 및 우리농수산물 사용확대로 농어업인 소득증대를 당부하였다.
이자리에서 김왕자 명인께서 노티와 신과병을 시식을 선보였는데 상당히 맛이 있으나 이에 대한 상품개발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관계자에게 당부말씀하였다.

앞으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명인제품 전시.박람회개최, 판로확대 및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식품명인의 보유기능을 계승.발전시키고 우리 전통식품의 수출확대 및 한식세계화 등과 연계되도록 식품 명인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진흥과 이재갑 서기관]  

농림수산식품부 식품명인 지정서 수여식을 끝나고 오후 2시에
과천시청 오후석 부시장님과  김왕자 명인 및 가족과 함께 축하 등 환담을 가졌다.
이자리에서는 과천시 시민이 처음으로 명인선정에 대한 영광인 만큼 과천시에서는 지역특화 품목육성에 대하여 홍보 등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 김왕자 명인 ]

[ 명인품목 : 노티]


[명인품목 : 신과병]
 

 


[ 명인인정수여식 : 장관실]

[명인가족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