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작년에 비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첫 번째는 농촌진흥청등 관련기관 및 단체 등 참여와 전시프로그램은 변화가 없지만 국내외 참여업체는 눈에 띄게 많이 줄어드는 느낌이 든다.
이유는 다양한 꽃들은 전시되고 있지만 유독 보이지 않는 품목은 백합꽃이다.
백합꽃은 그동안에 전시품목 중 관람객들이 가장 인기가 많은 품목인데 올해는 관련업체가 무슨 이유인지 참여하지 않아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또한, 화훼관련 자재업체도 전시장에서 찾아보기가 어렵다.
이와 관련하여 전시참여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등 혜택을 주어 다양한 테마가 있는 화훼전시활성화가 될 것이다.
두 번째는 지난 김영란법(부전청탁 및 금품 둥 수수의 금지에 관한법률)과 관련하여 제일 먼저 타격받은 것이 화훼산업이다.
홍보 및 판매전 활동을 통해본 결과 한번 타격받은 면 회복 회생하기가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동안에 화훼소비가 회복기미가 보이지 않는 등 관람객들은 꽃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지만 꽃 사기에 지갑열기가 상당히 쉽지 않았다.
그 동안에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수많은 지원과 홍보불구하고 화훼소비가 늘지 않고 오히려 줄어드는데 대하여 많은 과제가 낳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화훼소비를 어떻게 촉진 시킬 것인가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예를 들면, 미세먼지대책활용과 아파트 베란다 문화 복원사업 등 연구과제 선행하여야 할 것이다.
세번째는 화훼산업과 도시농업을 연계하여 관련산업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 등 계획이 없어 많은 아쉬움이 남아 있다.
화훼산업육성 활성화가 될려면 도시농업과 연계하여 사업추진이 반드시 관련 단체참여와 체험프로그램 반영 및 지원확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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