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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6 차 대한불교 조계종 봉 녕사사찰음식대향연 축제 깊어가는 오곡백과(五穀百果)'와 '오색단풍( (五色丹楓)이 물들어가는 지난 10월10일 (토) , 수원시 입북동 소재 효지팡이 전시 및 체험행사에서 지인을 만나 지팡이 사업단 관계자와 수원효의 상징인 "명아주 청려장 지팡이 사업" 추진관련 협의를 끝나고 수원 봉녕사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리는 2026년 제16 차 대한불교 조계종 봉 녕사사찰음식대향연 축제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일상의 식탁에서 만나는 사찰음식] 이라고하며, 이번 행사는 우리의 일상적인 식탁에서 사찰음식을 만나고, 음식에 담긴 자연과 정성, 나눔의 의미라고 한다.​행사 일정은 2026년 10월 9일(금) ~ 10월 10일(토) 2일간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수원 봉녕사(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36-54)다. 📜 역사와 연혁.. 2026. 10. 12.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서울숲에 더해 매헌시민의숲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10월 확대 개최- 5월 서울숲서 시작한 '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10.1.~27. 매헌시민의숲으로 확대- 시민정원사 367명 참여로 만든 정원, 공모·기업 정원 등… 51개 가을 정원 선보여- 개막주간(10.1~5.) 가을정원음악회·가을밤 등 풍성한 공연․이벤트 마련- 매헌시민의숲 넘어 주변 지역까지… 주요 보행로 따라 걷는 선형정원 7개소 조성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올가을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으로 무대를 넓힌다. 서울숲 박람회는 계속운영하면서, 10월에는 시민들이 직접 만든 가을 정원과 숲속 공연·체험프로그램을 서초구 매헌시민의숲에서도 선보인다.서울시는 10월 1일(목)부터 27일(화)까지 서초구.. 2026. 10. 12.
에코 피트모스 사업추진 계획 에코 피트모스 사업추진 계획(生态泥炭藓业务推广计划 Eco Peat Moss Business Promotion Plan) □ 배경 추진 ◌ 기후와 생활환경 변화에 따라 토양과 수질오염 및 농축수산업 생태계 파괴 ◌ 축산농가 등의 고질적인 악취 민원 해소 및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기준 의무화 대응 ◌ 토양생태계 파괴 및 수질 악화 등 농축수산물 생산성과 품질 등 저하 □ 피트모스 주요 기능 ◌ 뛰어난 수분 흡수력(부피의 약 89%), 암모니아 가스 흡착을 통한 악취 저감 ◌ 토양 미생물 활성화 등 토양개선, 녹조류 등 흡착으로 수질개선 ◌ 한랭한 습지대에서 수천~수만 년에 걸쳐 물이끼나 갈대 같은 습지 식물이 죽은 뒤, 물속에 잠겨 산소가 차단된 상태(혐기성)로 완전히 썩지 않고 퇴적되어 흙처럼 변한.. 2026. 10. 2.
[사이언스샷] 사마귀의 섹시 포즈! 웃음 주는 동물들~~ 3차♥ 2026 웃긴 야생동물 사진전 결선 진출작♥ 유머로 야생동물 보호에 관심 유발페루의 사진작가 디에고 페레즈(Diego Perez)는 고산 도시인 쿠스코에서 밤 산책을 하던 중, 초록색 사마귀 한 마리가 나뭇잎 위로 고개를 내민 모습을 포착했다. 주저하지 않고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을 보고는 웃음을 터뜨렸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반응을 보였다.사진 속 사마귀는 나뭇잎 위로 앞발을 들고 있고 뒷발은 잎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보는 사람마다 인간이 다리를 꼬고 앉아 요염한 자세를 취한 것 같다고 했다. 뒷다리가 가려지는 바람에 인간이 앉은 것처럼 보이는 착시 효과를 낸 것이다.니콘 웃긴 야생동물 사진전(Nikon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은 페레즈를 비롯해.. 2026. 10. 2.
“한여름 비어 있는 시설, 소과종 수박으로 채운다” 경남농기원, 고온기 소과종 수박 수경재배 연구 - 여름철 고온으로 발생하는 시설 유휴기간 대응 방안 모색 - 재배기간이 짧은 소과종 수박의 간작작물 가능성 검토 - 고온기 적응성·생육·착과·품질 조사, 새로운 작부체계 개발 추진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여름철 고온으로 시설재배가 어려운 시기에 유휴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소과종 수박의 수경재배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온으로 여름철 고온 현상이 잦아지면서 파프리카 등 일부 시설채소는 생육 불량, 착과 저하 등으로 안정적인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따라 시설을 일정 기간 비워두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농가에서는 이 시기를 활용할 수 있는 단기 재배작물과 새로운 작부체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경남농업기술원 채소화훼연구소는 고온기 유휴시설의 활용도를 높.. 2026. 9. 30.
산 배 대목묘 생산에 ‘배 유전자원 보존 기술’ 활용한다! - 농촌진흥청, ‘배 유전자원 기내 발근 기술’ 현장 적용에 적합하도록 개선- ‘배연3호’에 우선 적용, 배 묘목 생산·보급기관에 기술이전- 품종 육성-무병화-증식 기술 등 부서별 협업으로 현장 활용 앞당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배 유전자원의 보존‧재생을 위해 개발한 기내 발근(시험관 내 뿌리내림) 기술을 현장 적용에 적합하도록 개선했다. ‘기내 발근’은 배양 용기 안에서 기른 식물체에 뿌리가 나도록 유도하는 과정이다. 배나무는 삽목* 등 일반 증식 방법으로 뿌리내림이 어렵고, 발근과 생장 속도도 품종마다 달라 균일한 묘목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대량증식을 위한 조직배양 기술이 대안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 삽목: 식물의 가지, 잎, 뿌리 등을 자르거나 꺾어 흙 속에 꽂.. 2026. 9. 30.
일반쪽파와 대파쪽파(일명) 종자 심기 및 소개 나의텃밭, 나의 정원! 지난 농장인근농장에서 지나가다가 올 4월 11일쯤 우연히 쪽파 속에 일반파 모양으로 자라고 있어 사진을 담아 관찰을 해보았다. 6월 말쯤 그 자리에서 쪽파 종자를 수확 후에 현장을 확인해 보니 새로운 쪽파종근을 버린 것을 회수하여 가을 김장채소 재배준비에 시험적으로 8월 29일 일반쪽파와 변이대파쪽파 종자를 심었다.그리고 9월16일 일반쪽파와 대파쪽파의 생장비교한 결과 대파쪽파가 생장속도가 빠른 것이 나타나고 있다.생육형태 비교는 일반쪽파 잎색상은 녹색이고 줄기는 가늘며, 일명 대파쪽파는 잎색상은 은록색이고 줄기는 굵다., 이번 실증재배후 번식을 위해 신중하게 관리한다.쪽파는 다른 농작물 품종보다 신풍종 개량하기가 매우 어려운 작목품 하나다. 간혹 제주도나 충남 등 작부방식, 수경.. 2026. 9. 23.
나의텃밭,나의정원! 고구마 첫 수확 올 한해는 유난히 극한 폭염과 열대야가 긴 무더운 여름날에 나의텃밭, 나의정원속에 잡초작업과 물관리에 제대로 농작물관리하지 못했다. 지난 9월 19일 (토) 나의텃밭,나의농장에서 그 동안에 재배관리에 대한 평가를 위해 "호박고구마(호풍미). 밤고구마, 꿀고구마(베니하루카) 등 3품종을 일부 수확하였다.수확량은 호박고구마, 꿀고구마, 밤고구마 등 생산량이 차이가 난다. 참고로 품종별로 구분과 특성을 정리해본다.무리공통 특징속한 품종밤색고구마밤 향이 진하고 섬유질이 적은 편, 속 색이 옅어요소담미, 진율미, 진홍미, 베니하루카호박색고구마단호박·당근 향이 나고 촉촉해요, 속이 주황빛이에요호풍미, 호감미, 풍원미, 안노베니자색고구마향은 약한 편이지만 비트 향이 나고 밀도감이 강해요, 속이 보라색이에요단자미, .. 2026. 9. 23.
농지 전수조사 후속조치 방향 "관행적 위반은 정상화·양성화" 명백한 투기·중대한 불법 전용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처분상속·고령농 농지는 자진 정비·농지은행 위탁으로 처분 유예농지이용 정상화 위한 특별조치법 제정…농지 예산 확대 추진[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농림축산식품부 2026.09.21) 당정은 투기가 명백한 농지는 법과 원칙에 따라 처분하고, 농촌 현실에서 발생한 관행적 위반은 농업인들이 불편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촌 현실을 반영해 농지 소유와 이용을 정상화·양성화하기로 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농지 전수조사 추진상황과 향후 조치계획에 대해 이 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농지 전수조사는 투기성 농지를 가려내 농업인에게 돌려주고, 전국 농지 실태를 파악해 농촌 현실에 맞게 제도와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재 행정정보와.. 2026. 9. 23.
「자연의 선물, 천연 피트모스」가 기후변화 대응과 농·축·수산업 환경개선에 필요한 이유 탄소중립을 위한 천연 피트모스 활용 및 농·축·수산업 환경개선 필요성천연 피트모스는 높은 보수력·통기성·유기물 보유 특성을 활용할 수 있어 농업 생산환경 개선, 축산환경 관리, 수산양식 환경관리 및 자원순환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1. 추진 배경기후변화로 인해 폭염·가뭄·집중호우 등 이상기후가 빈번해지면서 농·축·수산업의 생산환경이 불안정해지고 있습니다.토양 건조 및 양분 유실 증가시설재배의 수분·온도 관리 부담 증가축산분뇨처리 및 악취 등 환경문제 지속수산양식장의 수질 및 유기물 관리 필요축분처리 유기질비료제조 과정 장기화와 농·축산 부산물의 처리비용 증가화학비료·농자재 사용에 따른 환경부담농업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 필요따라서 생산성 향상과 환경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친.. 2026. 9. 17.
자연이 3,000년에 걸쳐 만든 친환경 소재 화이트 피트모스 공급업체! (주) 에코피트 소개 (주)에코피트는 러시아 사할린에 국내 유일한 독자적인 고품질의 화이트 피트모스 광산을 소유한 기업으로 천연 자원을 수입, 제조, 유통, 신소재를 개발하여 국내 및 해외 수요층에 균일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을 하는 친환경 원자재 전문기업.이다.화이트 피트모스는 최대 97.5%의 고유기물과 휴믹산37.2% 함유하고 다량의 풀빅산이 풍부한 고품질의 제품으로 성분과 효능은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최단거리에 자체 광산을 보유하여 타사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피트모스 (이탄)? 북위 45도 이상 한랭한 지역(갈대,수초,이끼 등) 100% 수생식물들이 유체가 퇴적되어 수천년 이상 땅속에서 유익한 미생물에 의해 분해 및 탄화과정을 거친(무균,무취,무독성) 휴믹산과 플빅산이.. 2026. 9. 14.
45조 스마트팜 시장, 그 화려한 성장 뒤에 숨겨진 '실패의 경제학' ◆ 3억 달러 유치한 에어로팜은 왜 무너졌나…◆ 화려한 성장 뒤 숨겨진 구조적 모순토마토가 아닌 데이터를 팔아야 산다…◆ 밸류체인 재편으로 찾은 생존 공식[ 자료출처 : 인사이트(tech 42) 42, 김광우 기자. 2026.01.22 기사 ] 2023년 6월, 실리콘밸리 투자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뉴스가 전해졌다. 20년간 실내 수직농장의 대명사로 군림하며 3억 달러 이상을 투자받은 에어로팜이 연방파산법 11조 적용을 신청한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던 애그테크 기업의 몰락이었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한 달 후 앱하비스트가, 그리고 칼레라가 잇따라 파산 대열에 합류했다.2025년 3월에는 제프 베이조스와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플렌티까지 파산보호를 신청하며 약 10억 달러에 달하는 벤처캐.. 2026. 7. 20.
2026년 고양국제꽃박람회 ! 우수전시 및 출품 수상작 작품 세계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요 부문별 우수 전시 및 출품 수상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화훼 산업 및 연출 최고 훈격 수상작 대통령상: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 (스타가넷)국무총리상: 농업회사법인 대신원예(주), (주)에코스타일 🏡 고양시민 가든쇼 부문시민들과 단체가 직접 참여하여 개성 있는 정원을 선보인 부문의 주요 수상작입니다.시민정원 대상: 경기시민정원단어린이정원 최우수상: 흙별크루 우수상: : 시간을 심는 할머니와 소녀, 아빠하고 나하고, 색종이, The Trio, 꾸러기 정원사들 🎪 국내외 부스 디자인 및 전시 조경 부문국내외 부스 디자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콜롬비아국내외 부스 디자인 (경기도지사상): NH농협, 에콰도르전시 조경 연출 부문 (경기도지사상): 고양시화훼연합회, .. 2026. 6. 26.
전쟁 끝나나 싶더니 더 센 놈 온다, "쌀값 100% 뛸 수도" 경고! ■ 태평양 수온 상승! "올해 엘니뇨 발생 확률 63%" , '슈퍼엘니뇨'에 亞 비상■ 쌀·설탕값 두배 뛰나 ? 이상기후로 작황 부진 예상 , 비료가격 인상까지 겹악재■ 인도·베트남 등 농산물 수출 금지 , 인도네시아는 쌀 비축량 늘려 중국과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슈퍼엘니뇨’에 대비하고 있다. 적도 인근 태평양 수면 온도가 평년 대비 2.0도 이상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 각국에 가뭄을 비롯한 이상기후 위험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에서다.올해 슈퍼엘니뇨는 1950년 이후 가장 강력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농산물 가격 상승세를 부채질할 가능성도 높다. ◇63% 확률로 ‘슈퍼엘니뇨’미국 해양대기청(NOAA), 일본 기상청(JMA) 등은 지난 10일 전후로 엘.. 2026. 6. 26.
조수입만 연간 6천억원! .전국 생산량 85% 견인하는 '참외메카'! [지역특화작목 육성현장을 가다] 경북도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자료출처 : 머니투데이 성주(경북)=정혁수 기자2026. 6. 8. 경상북도 성주 들녘에 넓게 자리한 비닐하우스는 요즘 황금빛으로 물들어져 간다. 전국 참외 생산의 약 85%를 차지하는 성주는 단일 작목만으로도 연간 6000억원 이상의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명실상부한 '참외 메카'다. 단일 시군에서 한 작목으로 지역내총생산(GRDP) 전체 25%를 차지하는 사례는 성주가 독보적이다.50년이 넘는 재배 역사속에서 축적된 전문기술 노하우, 마사토 중심의 배수가 잘되는 토질, 풍부한 수량 등 최적의 기후조건이 만들어 낸 성과물이다. 이같은 세계 최고의 경쟁력 이면에는 바로 경북도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가 있다.성주참외가 2020년 이후.. 2026.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