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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2

“맛에 반하고 눈도 즐거워” 국산 밀 빵·과자 매력 만점 - ‘제8회 국산밀 활용 제과·제빵 아이디어 공모전’…올해의 빵·과자 선정- 농촌진흥청 개발 국산 밀 품종 ‘황금알’, ‘아리진흑’ 활용- “국산 밀 활용 제과·제빵 조리법 보급해 소비 높여갈 것”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과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는 2024년 ‘제8회 국산 밀 활용 제과·제빵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올해의 국산 밀 과자와 빵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가 주최한 ‘2024 베이커리 페어(11.20.~11.23.)’*와 연계해 진행했으며, 협회 소속 회원 45개 팀이 참가해 과자 21점, 빵 24점을 출품했다. *장소 : 서울특별시 삼성동 코엑스 시(C)홀제과 부문 최우수상은 강새미 씨(랑콩뜨레과자점, 경북 경주)가 수상했다. 건 대추, 땅콩, 호박씨 등 각종 견.. 2024. 11. 27.
“11월에 반팔 티셔츠 입어요”…기후 확 바뀐 이 섬, 파파야가 주렁주렁 온난화대응연구소 가보니 11월 중순에도 낮 최고 24도 반팔입고 돌아다니는 수준 이상 고온에 작물재배 타격 아열대 작물 17개 도입나서[ 자료출처 : 매일경제 이지안 기자 2024. 11. 19 ] 가을의 끝무렵인데도 100평 남짓한 비닐하우스에 들어서자 후끈하게 느껴졌다. 하우스의 낮 온도는 15도 정도지만 높은 습도로 인해 무덥게 느껴진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었다.지난 15일 찾은 제주시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연구소 하우스. 이곳에선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노란 파파야가 자라고 있었다. 파파야는 보통 15~18도 정도에서 재배된다. 4계절이 있는 한국에선 재배가 어려운 전형적인 아열대 작물이다.시대가 변했다. 국내 기온이 높아지면서 아열대 과수 재배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응해 아.. 2024.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