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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일기/해외여행

중국 운남 더친현 출발 샹그릴라에서 대리시로

by 찬란원 2018.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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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목) 9일차 맑음

 

고려공산, 백마설산, 매리설산 등 4일 동안에 트레킹을 마치고 고산적응하기 위하여 더친현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아침 식사하고 택시을 타고 20여 분 거리인  가까운 곳 비래사에 도착하여 설산을 바라보면서 피곤함을 풀면서 여유있게 산책하였다.

더친현에서 트레킹 일정을 아쉬움과 추억 등을 정리하고 다음날 샹그릴라로 향한다.

 

10월 19일 (금) 10일차 맑음

 

더친현 마지막 아침식사을 마치고 9시30분에 출발하여 현지인 저택에서 간단히 차한잔 하고 대협곡과 장강을 따라 아찔하고 험한 비탈 도로따라 자연의 풍경 광을 즐기면서 백마설산 터널을 지나 한참공사 관련 옛 구도로따라 한참 달려 13시쯤 식당에 도착하여 토지탕(일명 토종닭백숙)을 점심식사하고 샹그릴라에 15시 도착하였다.

도착후 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샹그릴라 시내을 산책하고 현지인 한국식 식당에서 저녁식사하고 야경고성을 관람하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다. 

 

2018년 10월 20일 (토) 11일차 맑음

 

전날 더친현에서 출발하여 15시쯤 샹그릴라에 도착하여 지인이 잘 아는 인근 현지인 저택을 방문하여 사업업관련 협의하고 호텔에 도착하여 여정을 풀고 18시 쯤 한국식 식당에서 간단하게 저녁식사 후 두커종 고성(独克宗古城)야경 산책하고 숙소에 들어와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 한다. 

 

10월 21일 (일) 12일차 맑음

 

아침일찍 일어나 주변시내 산책을 하고 현지식 간단하게 식사하고 재래시장 등 둘러보고 간단한 야크빗(한개당 50위안) 및 건 송이버섯 (250그램 300위안) 등 구입하기 위하여 기념품가게 등 쇼핑을 하고 점심식사 후 숙소에서  충분히 식사하고 그 동안에 쌓인 피로와 고산적응하기 위해 휴식하였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현지 지인에게 부탁하여 18시 50분 샹그릴라에서 출발하여 밤중협고 장강을 낀 비탈도로로 대리시로 향한다.

밤중에 한참달리는 동안에 배고픔을 느끼는지 현지인에게 늦은 무렵에 간단하게 저녁식사 제의하자 식당을 찾는 동안에 어느새 장강대교에 21시30분 경 장강민물고기 요리전문식당에 도착하였다.

민물고기, 야생버섯 등 요리을 시켜 허기진 배을 채우고 22시 30분 다시 대리시로 향한다.

한참 달린후 장강 산비탈도로 벗어나 고속도로로 진입하여 자정 0시 쯤 5시간 지난후 다리시에 도착하였다.

지난 여정을 마무리하고 다음일정을 준비한다. 

 

더친현 비래사에서

飛來寺는 절에서 梅里雪山을 향하여, 불공을 드리고, 절을 하는 장소도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비래사 주변의 산에는 송이버섯이 많이 난다고 합니다.

 

 

 

비래사 주변 트레킹코스

 

 

 

샹그릴라 가는 중에서

 

설산 전경

구상나 상황버섯

야크와 돼지들

비타민나무 자생지에서

 

 

 

 

 

 

 

 

 

 

 

 

 

 

전통음식점 토지탕(일명 토종닭백숙) 점심식사하고

 

 

 

 

 

 

 

 

 

샹그릴라엣서 건 송이버섯 등

 

샹그릴라에서 대리시로 가는 동안에 장강대교 건너서 민물고기 전문요리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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